NH투자증권은 6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을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온2와 리니지클래식 성공으로 2022년 이후 부진했던 실적이 회복 구간에 진입했다"며 "여기에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10.6배에 불과하며 보유 자사주 8.9% 소각도 진행될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하반기에도 3분기 말 예정된 아이온2 글로벌 출시와 내년 '호라이즌:스틸프론티어' 등 신작 출시 모멘텀이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