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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중동전쟁 속 83% 수익…더 오른다고? [주末머니]

중동전쟁과 인플레이션 등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강한 상황에서도 SK텔레콤을 필두로 통신3사(SKT·KT·LG유플러스)가 배당방어주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신한투자증권은 SKT, KT, LG유플러스의 1분기 영업이익을 각각 5118억원(전년 동기 대비 -9.8%), 5173억원(-24.9%), 2730억원(+6.9%)으로 추정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SKT는 해킹사태로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