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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경영 강화' 이부진, 첫 자사주 매입 나선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오늘(27일)부터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섭니다. 호텔신라는 이부진 대표이사가 '책임경영 가화' 목적으로 200억 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한다고 지난 26일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매입은 오늘(27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30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부진 대표는 오늘부터 장내에서 보통주 47만주를 매수할 예정입니다. 거래를 마치면 이 대표의 지분율은 1.18% 수준이 됩니다. 이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