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거버넌스포럼 "신한금융 '밸류업', A+로 상향…진정성 있어"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신한금융이 최근 새롭게 개편한 밸류업 2.0에 대해 "예측 가능하고 진정성 느낄 수 있는, 상장기업들의 모범"이라며 A+ 등급을 매겼다. 기업거버넌스포럼은 4일 논평을 통해 "주주 관점에서 성장과 주주환원율의 배분원칙을 새롭게 제시한 훌륭한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포럼은 "공식기반의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라며 "2024년 7월 신한의 최초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