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통신 사업의 수익성 회복과 함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성장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연간 실적을 해킹 사고 전 수준 이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석 S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376억원으로, 사고 이후 이어진 하락세에서 벗어나 사고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며 "연간 실적도 현 수준에서 보다 개선해 나가는 것을 목표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