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이 종합제지기업 한솔제지의 목표주가를 1만1000원에서 9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9일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수익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목표주가를 내렸다"면서도 "향후 12개월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각각 4.9배, 0.2배로 저평가돼 있고 배당주로서 매력도 양호한 편"이라고 밝혔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55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