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0일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실적 및 신뢰 회복의 원년으로 하반기에도 적극적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며 "주가는 역사적 밴드 하단인 향후 12개월 주가수익비율(PER)은 10배 내외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심 연구원은 "중국 매출은 역사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고, 배당 분리과세 요건에 부합하는 적극적인 주주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