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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기 연복리 4% 저축공제 출시

신협중앙회(신협)는 고영철 신협 회장과 손성은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가 최근 3년 만기 일시납 저축공제 상품인 ‘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에 1·2호 고객으로 동반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1·2호 가입은 경영진의 신협 공제 상품에 대한 경쟁력과 안정성에 대한 강한 신뢰를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 회장과 손 대표이사는 상품 출시와 함께 직접 가입에 나서며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협 공제사업의 방향성을 강조했다.‘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는 3년 만기 일시납 방식의 저축성 공제 상품으로 만기까지 유지할 경우 연 복리 4%의 고정 이율이 적용된다. 금리 변동성이 커지는 금융 환경 속에서 일정 기간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조합원에게 예측할 수 있는 목적자금 마련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리 상품이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구조인 반면 복리 상품은 원금과 이자를 합산한 금액에 다시 이자가 적용돼 만기 시 누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