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개정과 주가누르기 방지법 도입 논의가 이어지고, 코스피 1만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회사가 있다. 최근 3년간 배당'률'이 아니라 배당'성향'이 2%대에 불과하고, 배당금 총액은 대표이사 연봉보다도 적다. 주주총회 참석을 어렵게 만드는 방식으로 일반주주의 의결권 행사도 사실상 막고 있다. 반도체 식각공정용 부품 강자인 월덱스 이야기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VIP자산운용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