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 우진비앤지가 최대주주의 지분 매입과 경영체제 개편을 통해 책임경영 강화에 나선다. 우진비앤지는 강석진 대표와 강재구 대표가 각각 5억원 규모의 자사주 16만1000주씩을 장내에서 매입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해당 거래는 오는 7월9일부터 시작해 7월31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매입 규모는 총 10억원으로, 거래가 모두 완료될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기존 25.25%에서 30.82%로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