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상장법인의 업무 편의성·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해 '상장법인 내부자거래 알림서비스(K-ITAS)'를 전면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K-ITAS는 상장법인 내부자가 자사주를 거래하는 경우 거래소가 해당 매매내역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로, 내부자의 불공정거래 사전 예방 및 자율적 내부통제에 활용할 수 있다. 주요 개편 내용으로는 ▲내부자 셀프 등록 기능 도입 ▲내부자 직위별 맞춤형 알림서비스 제공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