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제약 최대주주가 자사 주식 추가 매입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케이엠제약은 최대주주 강일모 회장이 최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490주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강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보다 확대돼 37.64%까지 늘어났다. 이번 지분 확대는 케이엠제약이 추진하고 있는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으로의 사업 전환과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결정이라는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