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이엔피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이후 보유 자기주식 전량 소각을 결정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실행에 나섰다. 코스닥 상장사 동양이엔피(각자대표이사 김재만·김재수)는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보유 중인 자기주식 30만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소각 대상 자사주는 발행주식 총수의 약 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는 이번 결정이 주주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경영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