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도, 한국 증시도 가장 중요한 변수는 인공지능(AI)이다. 기업들의 투자와 주요국 간 패권 경쟁이 치열한 만큼 버블이냐 아니냐를 둘러싼 변동성은 있겠지만, 증시는 더 오를 수 있다고 본다."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대표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올해 한국 증시를 좌우할 변수로 ▲AI 사이클 ▲미국 등 주요국 통화정책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비롯한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을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