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과 에르메스, 샤넬 등 글로벌 5대 명품 브랜드의 국내 법인이 최근 3년간 해외 본사에 지급한 배당금이 2조 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오늘(1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 5개 명품 브랜드의 누적 배당금은 2조1,086억 원으로, 루이비통코리아가 5,993억 원을 기록해 가장 많았습니다. 조사 대상 외국계 기업의 3년간 전체 배당금은 18조4,917억 원으로, 순이익의 52%를 해외 본사에 배 태그: #배당뉴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