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자산운용(트러스톤)이 태광산업의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에 대해 "한국거래소의 가이드라인 최소 요건조차 충족하지 못한 부실 보고서"라며 이사회에 전면 재검토를 공식 요구했다. 1일 태광산업의 2대 주주인 트러스톤 관계자는 "다음 주 중 구체적인 정량 목표를 담은 공식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하고 본격적인 공론화에 착수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일반주주 배당 소극적…극단적 저평가 해소해야"트러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