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이 호텔신라의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6만5000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일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수익예상치는 올라갈 것이지만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4.7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지 않다"며 "향후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