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강이 수익성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선다.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산업기계 부문 비중을 축소하고, 조선과 발전 분야에 활용되는 고부가가치 대형 주강품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실적 개선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이미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조선사 대상 대형 주강품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두산에너빌리티향 가스터빈 하우징 1호기 출하를 완료했다. 또한 연간 최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