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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엘티, 경영진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의지 표명"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에이엘티의 경영진들이 잇달아 자사주를 매입했다. 6일 에이엘티는 최근 천병태 에이엘티 회장이 자사주 9899주를 약 1억원 규모로 매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매입은 회사의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판단과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이은철 에이엘티 사장은 지난달 17~19일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3000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