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13일 엔케이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지난 2024년 12월 체결해 6개월간 운용한 동일 규모(30억원)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에 이은 두 번째 계약이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1월 12일까지 6개월간이며, 계약체결기관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자사주 취득신탁은 신탁계약을 통해 시장 상황에 맞춰 기동적으로 자기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방식으로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