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중심 조정 국면에서 배당 매력이 있는 상장지수펀드(ETF)와 주식에 투자할 기회를 잡으라는 증권가 조언이 나왔다. 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한 달간 반도체 ETF에는 3조5000억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7조원 가까운 자금이 몰렸다"며 "쏠림이 심하다는 것은 뒤집으면 관심 밖으로 밀려난 좋은 종목을 싸게 담을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 뜻"이라고 제안했다. 현재 시중 금리 대비 배당수익률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