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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참교육 흥행하는데 주가는 저평가"

넷플릭스의 주가가 사상 최대 자사주 매입을 고려할 때 지나친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심지현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8.6배로 고점 대비 40% 할인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심 수석연구원은 "개선된 수익성, 전년 대비 올해 약 2배 성장할 것이라는 광고사업, 라이브 스포츠 고성장 등으로 장기적인 주가 경로는 낙관적"이라며 "주가 급락은 과도하다고 판단하나 회복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