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IT 전문기업 브이씨의 김준오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냈다. 국내 독보적인 초정밀 실시간 핀 위치(APL)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ODM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브이씨는 김준오 대표가 회사 주식 2만2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매입은 최근 국내 골프 산업 성장 둔화 우려로 기업 가치가 저평가됐다는 판단과 함께, 경영진으로서 주주가치 제고와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