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7월 하반기 첫 분배금으로 주당 375원을 지급한다. 29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은 23.95%로 국내 상장 주식형 커버드콜 ETF 중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운용성과를 기반으로 한 특별분배를 도입한 이후 1년간 분배금을 지급을 이어가며 투자자들에게 추가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첫 특별분배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