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솔루션 전문기업 플랜티넷이 상장 이후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플랜티넷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한주당 1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플랜티넷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15억 5866만원이며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5.0%다. 배당 기준일은 다음달 14일이며 배당금 지급일은 다음달 27일이다. 이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