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11월께 주가순자산비율(PBR) 하위 명단을 처음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이 비율을 끌어올리겠다는 내용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가 올해 들어 크게 늘어났습니다. 상당수는 사업구조 개선과 수익성 회복을 PBR 개선 동력으로 제시했는데, 향후엔 자본효율성 제고나 주주환원책 등 구체적인 내용도 함께 제시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1일까지 목표 PBR 및 개선 방향을 주요 내용으로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