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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미래에셋생명과 맞손…은행권 첫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

금융 금융일반 하나銀, 미래에셋생명과 맞손…은행권 첫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 실적배당 투자에 20년 연금 지급 보증 결합작년 미래에셋생명 출시…740억 이상 모집 박민주 기자 입력2026-09-01 14: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전순표(왼쪽)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 대표와 조영순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부행장이 지난달 28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미래에셋생명 하나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투자 성과에 따라 연금 수령 기간이 늘어날 수 있는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에 나선다.하나은행은 전국 영업점에서 미래에셋생명의 개인형퇴직연금(IRP) 전용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이 국내 최초로 출시한 이 상품은 그동안 자체 채널에서만 판매돼 740억 원 이상 모집됐다. 은행이 판매하는 것은 하나은행이 처음이다.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IRP 적립금을 글로벌 주식과 채권 등에 분산 투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