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일 LG유플러스에 대해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와 배당 증가로 주주환원 규모가 커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2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일 종가(1만5220원) 대비 31.4%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도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꼽았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부터 9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의 4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