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가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었다. 2일 에스트래픽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회사가 시장에 제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후속 이행 조치다. 에스트래픽은 지난 4월 갱신 공시를 통해 총 1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히면서 올해 하반기 중 추가 매입에 나서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회사는 예고한 일정에 맞춰 계획을 집행하게 됐으며, 2024년 9월 체결분을 포함한 누적 자사주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