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 및 데이터 전문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대표이사 최인수·이하 엠브레인)이 배당에 이어 자기주식 추가 취득에 나선다. 취득한 자사주는 향후 소각과 연계해 주주가치 제고에 활용할 계획이다. 엠브레인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47만7238주를 장내에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취득 예정금액은 약 8억176만원이다. 금액은 이사회 결의 전 거래일인 28일 종가 1680원을 기준으로 산정했다. 자사주 취득 기간은 오는 9월30일부터 12월29일까지다. 키움증권을 통해 장내 매입을 진행한다. 실제 취득 주식 수와 금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