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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이제 누가 사려나···자사주 매입, 10월 초중순 종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향신문 자료사진최근 국내 증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10월 초·중순이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 규모는 총 5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증시 하단을 받쳐주던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면 국내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