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오는 11월까지 '실기주과실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6일 예탁원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증권회사에서 실물주권을 인출한 후 본인의 이름으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주식(실기주)으로부터 발생한 실기주과실(배당금, 배당주식, 무상주식 등)은 올해 9월 말 기준 대금 약 451억원(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액 286억원 포함), 주식 약 232만주에 달한다. 예탁원은 실기주과실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2018년부터 '실기주과실 찾아주기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추진해왔다. 실기주과실 조회 및 반환 방법을 지속적으로 안내해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