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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씨, 46만주 자사주 소각 결정…취득 물량 50% 웃돌아

정밀부품 전문기업 디와이씨는 공시를 통해 보유 자사주 46만8573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소각 규모는 약 5억8000만원 이상으로 앞서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확보한 전체 물량의 50%를 웃도는 수준이다. 디와이씨는 지난 6월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을 목적으로 약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며 소각이 완료되면 디와이씨의 발행주식 총수는 2145만4029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소각 후 남은 약 33만주의 자사주는 주식기준성과보상제도(RSU) 운영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