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래에셋증권, 1000억원 자사주 매입 결의 "주주환원 극대화"

미래에셋증권이 26일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약 1000억 원의 자사주 매입과 디지털 핵심 인재 대상 스톱옵션 부여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매입 예정 자사주는 보통주 약 600억원, 2우선주(2우B) 약 400억원 규모다. 이사회 결의일 다음날부터 3개월 내 장내매수가 진행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자사주 취득을 통해 주주환원정책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정책에 따라 단계적인 소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