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사 엔케이가 주주가치 제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엔케이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신규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4월 18일까지 6개월간이며, 계약체결기관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7월 체결한 동일 규모 신탁계약의 매입이 완료된 데 따른 것이다. 엔케이는 지난 7월14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보통주 34만5655주를 매입해 당초 만료일(2027년 1월 12일)보다 3개월 이상 앞서 매입을 마무리했으며, 이날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