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을 금융상품으로 만들어 증권화하는 시대다. 미국은 1970년대 중반부터 한 번도 무역흑자를 기록하지 못했다. 2000년대부터 무역적자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왔고, 재정적자도 이제 감당하지 못할 수준까지 늘어났다. 다른 국가였다면 이미 망했어야 하지만 미국은 여전히 건재하다. 금융이 실물을 압도하는 금융자본주의로 나아갔기 때문이다. 미국의 힘은 주주자본··· 태그: #배당뉴스 #금융·재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