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면서 사상 처음 '4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4조2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오늘(30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7.1% 증가한 규모로, 연간 순이익이 4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4분기 순이익은 5,6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 늘었습니다. 지난해 비이자 이익이 2조2,133억 원으로 전년보다 14.9% 증가했습니다. 하나금융NONE 태그: #배당뉴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