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주소지’ 따라 걷는 지방세, 수도권 쏠림 키워 수도권 지방세 비중, 10년 새 5%P 올라 이자·배당소득 지방세, 금융가 몰린 수도권이 89%지난해 12월24일 서울 여의도 증권가의 모습. 연합뉴스수도권이 2024년 걷힌 지방소득세의 65.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납세자의 ‘거주지’가 아닌 회사 ‘소재지’를 기준으로 지방소득세를 걷으면서 수도··· 태그: #배당뉴스 #경제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