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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임직원 대상 RSU 도입…"인재유치·주주가치 제고"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6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대상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도입을 결정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이번 임직원 대상 RSU 부여는 교촌에프앤비가 보유한 자기주식(자사주)을 활용해 진행되며, 지급 재원은 지난 1월 16일 공시한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에 따라 마련됩니다. 교촌에프앤비의 자사주 매입과 임직원 대상 RSU 도입은 2020년 11월 코스피 상장 이후 처음입니다. RSU 부여를 위한 자사주 매입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