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최저 배당금을 25% 상향하고 자사주를 소각하는 내용의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11일 공시했다. 우선 최저 배당 25% 상향 계획에 따라 지난해 주당배당금을 기존 2000원에서 500원 늘어난 2500원으로 책정했다. 다음 달 주주총회 승인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또 발행주식의 2% 이상에 해당하는 자사주 소각을 목표로 지난해 4월 28만주를 소각한 데 이어 올해도 28만주를 추가로 소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업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