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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자사주 1535만주 소각…비과세배당 실시

대신증권은 12일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자기주식 1535만주 소각하고, 비과세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각하는 자사주 물량은 총 1535만주다. 보통주는 기보유 1232만여주 중 932만주를, 제1·2우선주는 603만주 전량을 소각한다. 시장영향을 최소화하고,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6분기에 걸쳐 매 분기 말 단계적으로 소각할 예정이다. 잔여 자사주 300만주는 인적자본 투자에 활용한다. 150만 주는 2029년까지 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