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시그널 국내증시 시그널 스틱인베, 영업이익 171억…347억 자사주 소각도 에프터마켓에서 5% 상승 김병준 기자 입력2026-02-26 18:28 수정2026-02-26 18:28 스틱인베스트먼트 로고. 스틱인베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이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347억 원 규모로 자사주 소각을 실시한다.26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스틱인베의 주가는 에프터마켓(오후 3시 40분~8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600원(5.02%) 오른 1만 2560원을 기록 중이다.주주 환원과 실적 성장 영향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스틱인베는 이날 총 290만주 기취득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전체 소각 규모는 347억 원이다.지난해 연간 실적도 그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 스틱인베의 지난해 매출액은 그 전년 대비 14.8% 증가한 912억 원, 영업이익은 28.1% 늘어난 171억 원을 기록했다.앞서 얼라인파트너스는 스틱인베 이사회에 공개서신을 보내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마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