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광무가 최근 매입한 51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자사주)를 소각하고 추가로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다. 광무는 50억원 규모의 자사주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29일 밝혔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이사회 결의일 전 영업일인 지난 26일 종가(1869원) 기준으로 설정됐으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최종 수량은 달라질 수 있다. 자사주 취득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