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5일 장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대규모 소각을 결정했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오전 9시20분께 미래에셋생명은 전장 대비 29.98%(3130원) 오른 1만357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찍었다. 앞서 미래에셋생명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보유 중인 자사주의 93%에 해당하는 6296만주를 소각하겠다고 공시했다. 임직원 보상 목적 자사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