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규모 자사주를 소각한 미래에셋생명의 주가가 이틀 연속 상승세다. 6일 오전 11시12분 기준 미래에셋생명은 전일 대비 820원(6.04%) 오른 1만4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엔 장중 1만5600원까지 치솟으며 상한가를 쳤다. 이는 미래에셋생명이 4일 대규모 자사주를 소각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보통주와 전환우선주 등 6296만주를 소각하겠다고 공시했다. 이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