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30일 덴티움에 대해 주가가 코로나19 당시 저점 수준까지 밀려나며 과도한 저평가 국면에 들어섰다고 분석했다. 실적은 바닥을 확인하는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중국 시장 회복 신호와 대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이 맞물릴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8배 수준으로 코로나 시절 바닥권까지 내려와 있다"며 "현 상황에서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