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는 자사주 524만5461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지주는 이날 분할합병 과정에서 기취득한 보통주 자기주식 27.5% 중 5%에 해당하는 524만5천461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지난 6일 종가 기준으로 약 1663억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 이번 소각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 감소는 없다.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