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은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며 책임 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하성용 대표이사는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에어레인 보통주 7500주를 추가 취득했다. 하 대표가 보유한 주식 수는 기존 226만340주에서 227만5840주로 증가했다. 또한 무상증자에 따른 신주 취득이 반영되면서 하 대표의 지분율은 기존 13.87%에서 16.73%로 확대됐다. 에어레인은 이번 지분 확대가 중장기 성장성 태그: #배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