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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이오, 이명재 대표 자사주 매입 확대…책임경영·주주가치 제고 의지

인바이오가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 인바이오는 19일 이명재 대표이사가 최근 5개월간 보통주 10만8383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이 대표의 보유 주식은 총 323만9651주로 늘었으며, 지분율도 29.81%까지 확대됐다. 회사 측은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지속적인 장내 매수가 기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 표명과 함께 투자자 신뢰 회복 및 저평가 해소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