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주가의 발목을 잡아온 것은 ‘외국인 지분 한도’(49%)다. 2025년말 기준으로 이 한도는 꽉 찼다. 주주환원에는 배당과 자사주 소각이 있는데 KT는 자기회사 주식을 소각하.. 태그: #배당뉴스 #증권